상숙은 국가역사문화시이며 문화를 고증할수 있는 역사는 5000여년이 됩니다.
상(商)조말년 주태왕(周太王)의 아들 중옹(仲雍)은 남쪽으로 와서 “오군(吳君)”이라고 불리웠으며 읍인(邑人)언연(言偃)은 공자(孔子)의 유일한 남방지역출신의 제자로서 동남에서 도를 전수하고 오나라지역에 문풍을 널리 전파하여 선현(先賢)으로 불리웠습니다. 상숙은 역대로 인문환경이 좋고 재능있는 사람이 많았는데 당나라(唐)로부터 청나라(淸)시대까지 8명의 장원, 9명의 재상, 483명 진사급제가 있었습니다. 시문(詩文), 금기(琴棋), 서화(書畵), 금석(金石), 희극(戱劇)등 문화예술영역에서도 명가가 많았습니다. 동치(同治), 광서(光緖)는 두황제의 제사(황제의 스승, 帝師)였으며 만청(晩淸)시대의 중신(重臣)인 옹동화(翁同和)는 충심어린 애국심으로 존경받었습니다. 당대 상숙시에서 출생한 중국과학원, 공정원의 원사는 20명이고 상숙출생의 교수, 학자의 수도 전국현급도시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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